만원의 행복으로 나름(?) 유명한 취룡 리뷰입니다.
지점마다 코스가격이나 구성메뉴가 좀 다른데
[사품냉채 - 유산슬 - 굴소스안심새송이 - 누룽지탕 - 새우튀김 - 식사]로 구성된 1인 만 원의 코스!
2인 이상 주문해야 하니 유념하세요! (주문 가능 시간 11:30 - 14:00 / 17:30 - 21:00)
부가세 별도였던 걸로 기억해요. 그래서 정확하게는 만 천원 : )
같이 간 인원이 좀 많아서 레몬탕수육도 시켰어요! 음 저는 레몬탕수육이 제일 맛있었네요.
식사는 짜장(자장 뭔가 이상해요), 짬뽕, 볶음밥 중 선택 가능한데
주관적 의견으론 짜장이 제일 낫지않았나…. 참고로 새우튀김 의외로 비렸어요 T_T* 당황.
다른 샷들도 보여드려요. 누룽지탕 보이시나요-?
제가 생각했던 찐-한 그런 아이는 아니었어요. 응. 그냥 누룽지탕.
저렴한 가격대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어요. 다음에 가게 된다면 그땐 다른 지점을 가보겠어요 :-)
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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